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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테마피부과의 이학규, 이윤주 원장님이 MBC 뉴스데스크 출연하셨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10-29 조회수: 7515




◀ 앵커 ▶
날씨 쌀쌀해지면서 무심코 머리를 빗어 넘겼다가 수북하게 빠진 머리칼에 깜짝 놀라는 분들 많으시죠.
탈모 인구, 보시는 것처럼 점점 늘어서 본격적으로 병원 진료받는 사람만 연간 20만 명을 훌쩍 넘었습니다.
그 중 절반은 2, 30대 탈모 환자인데다 요즘은 여성환자도 적지 않은데요.
가을 되자 낙엽처럼 우수수 쏟아지는 머리칼들, 왜 그런 건지, 한 번 빠지면 더 안 나는지.
여러 궁금증들 김장훈, 차주혁 기자가 차례로 전해 드립니다.

◀ 리포트 ▶
40대의 이 여성은 이달 들어 아침저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이 부쩍 늘었습니다.

◀ 40대 직장인 ▶
"요즘 약간 건조한 그런 느낌이 들고, 머리밑이 따끔따끔한 느낌도 들거든요."
검사 결과, 통상적인 탈모증이 아니라 건조한 가을 날씨 탓에 생긴 '일시적 탈모'인 것으로 진단됐습니다.
가족력 등으로 생기는 일반적인 탈모는 머리가 빠지면서 동시에 머리카락이 얇아지지만 계절적 탈모인 이 여성은 숱은 좀 빠져도 머리카락 자체는 여전히 두껍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 모발의 1년 성장주기를 살펴보면 가을은 성장을 멈추는 휴지기인 만큼, 빠지는 머리에 비해 자라는 머리가 적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 이학규/피부과 전문의 ▶
"계절에 따라서 영구적으로 빠지는 경우는 굉장히 적고요, 일시적으로 휴지기 머리가 늘어나(탈모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계절성 탈모는 일시적이어서 관리만 하면 일반 탈모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하루 한 번 이상 머리를 감고, 머리 아래서 위로 올려 빗는 등의 방법이 권장됩니다.
그러나 샤워 뒤 빠진 머리카락이 수북하다거나 하루 백 개 이상의 모발이 빠진다면 유전적 탈모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커 치료 방법을 찾아봐야 합니다.
머리가 빠지면 가발을 쓰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었던 과거와 달리, 요즘 선택지는 다양합니다.
초기라면, 남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치료를 우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탈모 부위가 M자 형으로 뚜렷해지는 단계부터는 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고민해야 합니다.
7년 전부터 탈모가 시작된 이 남성은 이 모든 방법을 다 써보다 결국 최근에 머리카락을 이식하는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 이완기(39)/탈모 환자 ▶
"탈모에 좋다는 비누도 써보고, 샴푸도 써보고, 마사지도 해봤는데 끊임없이 계속 빠졌어요."
그렇지만 모발이식 또한 머리를 심은 부위 주변으로 계속 탈모가 진행될 위험이 있어 약물치료는 병행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탈모의 주원인을 내부 장기의 문제로 보고 내분비계 개선 치료를 권하고 있습니다.

◀ 허종/한의학 박사 ▶
"인체의 신장 부분, 내분비계 조절이 균형이 잃었을 때, 두피 환경에 직접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탈모의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통계에 잡히지 않는 인원까지 추산하면 탈모 인구는 줄잡아 5백만 명,
필요에 따라 새로운 의료 기술이 나오고 있지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등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하다는 게 전문의들의 한결같은 충곱니다.

MBC뉴스 차주혁입니다.





피부과 시술후에는  일시적으로 얼굴 붉어짐, 가려움증, 물집 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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